생각나는 것 풀어쓰기

야라 기엠티

정말로 오랜만에 기엠티를 갔다왔다. 가까운 양평으로 가자고해서 갔는데 양평이 이렇게 멀줄이야. 하지만 펜션도 이쁘고 날씨도 괜찮아 다행이였다. 앞으로도 가끔씩 갈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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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에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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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따로 출발한 현탁이와 윤아. 하지만 우리보다 일찍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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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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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이가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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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제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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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전통 복장(?) 입은 혜영이.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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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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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만든 김치찌게와 과자 안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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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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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안자고 남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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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간 윤아.

기현이가 아침에 일어나 카메라 들고 나가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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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다시 가기 직전


2010/08/09 11:45 2010/08/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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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깔끔하게 정리 잘 해놨네.
    나도 오늘 밤에 싸이에 올려야지!
    기현-+
    1. 사진 잘 봤어ㅋphilter-
  2. 너 블로그 이제 찾았당 ㅋㅋ
    사진 보니까 다시 또 가고 싶당.

    나도 종종 또 갔음 좋겠다~ ㅋㅋ
    근데 나 이 블로그 넘 익숙치 않앙
    글씨가 넘 작게 보염~
    윤아C-+
    1. 나한텐 글씨 괜찮게 보이는데 왜 그럴라나. 원인을 찾아봐야 되는데 너무 귀찮다~ph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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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1.
요즘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다. 잠드는 시간도 너무 늦고, 자더라도 새벽에 두세번씩 깨곤 한다. 더워서 깨거나 선풍기 바람에 배가 아파서 깨곤 한다. 이렇게 잠자는게 힘들기는 한데 생각보다 낮에는 그리 피곤하지 않다. 하지만 자기 직전 오늘은 잘 잘 수 있을까 걱정이 되곤 한다. 그래도 난 지금 날씨가 썩 괜찮은거 같다. 여름엔 덥긴해도 생기가 있는 것 같아서.

2.
오늘 학교를 오는데 지하철에 유난히 다른 때보다 사람이 적었다. 다들 휴가를 간건가? 그렇게 생각하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에 생기가 없어보이고 그늘이 느껴지는 것 같다. 이렇게 느끼는 내 자신이 생기가 제일 없어보인다. 놀러가고 싶다!!

3.
난 어느순간 먼가에 빠져 계속 그 것만 생각할 때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게 시험기간에 홈페이지 스킨 바꾸는 거 같은거다. 요즘 한동안은 이런 일이 별로 없었는데 집에 있는 오래된 전축을 이용해 오디오 시스템을 꾸밀려고 하니 계속 여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얼마전엔 스피커를 지르고 앞으로 CDP를 사야되고 엠프랑 포노 수리도 해야되고 생각할께 많다. 특히 CDP는 잘 골라야되기도 하고 신품을 사기에는 너무 돈이 많이 들고, 특히 내 아이팟을 호환시킬 수 있는 것을 살려고하니 제품이 정해지긴 하는데 뭐 이리 비싼지.
2010/08/06 15:28 2010/08/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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